청계산 등산코스
청계산 매봉으로 가는 서초구 공식 코스는 5개이고, 가장 짧은 3코스는 2.13km, 1시간입니다.
같은 1시간짜리 2코스는 2.7km, 원터골 입구에서 출발합니다.
공식 코스표를 거리·시간 순으로 정리하고, 초보라면 어디서 시작할지 나눠 안내합니다.
지하철로 가는 길과 산행 뒤 쉬어 갈 곳까지 한 번에 봅니다.
| 코스 | 출발 → 도착 | 거리 | 소요시간 | 경유 |
|---|---|---|---|---|
| 3코스 | 청계골 입구 → 매봉 | 2.13km | 1시간 | 청계골 약수터·길마재 정자·헬기장 |
| 2코스 | 원터골 입구 → 매봉 | 2.7km | 1시간 | 천개사·길마재 정자 |
| 1코스 | 원터골 입구 → 매봉 | 3km | 1시간 20분 | 원터골 약수터·깔딱고개·헬기장 |
| 4코스 | 개나리골 입구 → 매봉 | 4.32km | 2시간 10분 | 옥녀봉·산토끼 옹달샘·헬기장 |
| 5코스 | 양재화물터미널 → 매봉 | 4.7km | 2시간 20분 | 옥녀봉·헬기장 |
확인일 2026-10-20 · 근거: 서초구청 청계산 등산코스 안내 · 소요시간은 출발에서 매봉까지 오르는 시간 · 정정 요청
청계산 초보 등산코스, 옥녀봉 왕복 2시간 무난한 길
처음이라면 옥녀봉 코스가 무난합니다.
서울시 체육 포털은 옥녀봉 코스를 매봉 코스에 비해 무난한 난이도, 왕복 2시간으로 소개합니다.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로 나와 산 쪽으로 걸으면 옥녀봉에 닿습니다.
정상 매봉까지 욕심내지 않고 옥녀봉에서 돌아오면 반나절이 아니라 두어 시간이면 끝납니다.
매봉까지 가고 싶은 초보라면 표에서 거리가 짧은 3코스와 2코스가 부담이 적습니다.
둘 다 1시간이라 첫 산행으로 잡기 좋고, 체력이 남으면 내려오는 길에 다른 코스를 골라도 됩니다.
등산이 처음인 사람과 함께라면 옥녀봉에서 돌아오는 계획이 무리가 없습니다.
다른 서울 근교 산과 비교하려면 서울 등산코스 추천을 같이 보세요.
청계산 최단코스, 3코스 2.13km 1시간
공식 코스 중 가장 짧은 길은 청계골 입구에서 올라가는 3코스입니다.
청계골 약수터, 길마재 정자, 헬기장을 거쳐 매봉까지 2.13km, 1시간으로 표기됩니다.
2코스는 2.7km로 조금 길지만 같은 1시간입니다.
원터골 입구에서 천개사와 길마재 정자를 지나 매봉으로 갑니다.
시간이 빠듯한 평일 저녁이라면 3코스로 올라가 같은 길로 내려오는 구성이 가장 짧습니다.
같은 길로 돌아올 때는 내려오는 시간도 따로 잡아야 합니다.
- 날씨와 해 지는 시각을 보고 출발 시간을 정한다.
- 짧게는 청계골 입구 3코스, 원터골 입구에서는 2코스를 고른다.
- 표의 시간은 매봉까지 오르는 값이니 왕복은 두 배에 휴식을 더해 잡는다.
청계산 코스 고르기, 원터골 입구 1코스와 2코스 차이
같은 원터골 입구에서 출발하는 코스가 둘입니다.
1코스는 원터골 약수터와 깔딱고개, 헬기장을 지나 3km, 1시간 20분이고 2코스는 천개사와 길마재 정자를 지나 2.7km, 1시간입니다.
거리는 비슷한데 시간은 20분 차이가 납니다.
빨리 오르고 싶다면 2코스, 약수터와 깔딱고개를 지나는 길을 걷고 싶다면 1코스입니다.
일행의 걸음이 느리다면 시간이 짧은 2코스가 안전한 선택입니다.
1코스로 올라 2코스로 내려오면 같은 입구로 돌아오는 순환 구성이 됩니다.
청계산 등산코스 긴 길, 옥녀봉을 거치는 4코스와 5코스
산을 제대로 걷고 싶다면 4코스와 5코스가 맞습니다.
둘 다 옥녀봉을 지나 헬기장을 거쳐 매봉으로 올라갑니다.
4코스는 개나리골 입구에서 4.32km, 2시간 10분이고 산토끼 옹달샘을 지납니다.
5코스는 양재화물터미널에서 시작해 4.7km, 2시간 20분으로 표에서 가장 깁니다.
시간이 넉넉한 주말이라면 긴 코스로 올라 짧은 코스로 내려오는 구성이 무릎에 덜 부담됩니다.
매봉 한 곳만 가도 되고, 단풍철에는 청계산 단풍시기를 보고 날을 잡으세요.
청계산 소요시간 읽는 법, 오르는 시간과 왕복
표의 시간은 입구에서 매봉까지 가는 구간 기준입니다.
왕복이 아니니 내려오는 시간을 더해야 하고, 쉬는 시간도 따로 잡아야 합니다.
옥녀봉 코스처럼 왕복으로 적힌 값은 왕복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코스마다 기준이 다르니 표의 시간과 서울시 소개의 시간을 섞어 계산하지 마세요.
해가 짧은 가을과 겨울에는 마지막 하산 시각을 먼저 정하세요.
일몰이 가까우면 짧은 코스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 처음이라면 → 옥녀봉 코스 왕복 2시간, 또는 3코스·2코스 1시간
- 가장 짧게 → 3코스 2.13km 1시간
- 걷는 맛을 원한다면 → 4코스 4.32km 2시간 10분, 5코스 4.7km 2시간 20분
- 약수터를 지나고 싶다면 → 1코스 3km 1시간 20분
청계산 가는 길,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
지하철로 가면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가 시작점입니다.
출구를 나서면 청계산으로 향하는 등산객들이 보여 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이 글의 5개 코스는 입구가 서로 다릅니다.
원터골, 청계골, 개나리골, 양재화물터미널 중 어디서 출발할지 먼저 정하고 이동하세요.
산행 뒤에는 근처 수락산 같은 다른 서울 산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
가까운 산 코스는 수락산 허브와 관악산 등산코스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청계산 다녀온 뒤 1박, 숙소와 가볼 만한 곳
산행이 길었거나 먼 곳에서 올라왔다면 강남 쪽에서 하루 쉬어 가는 일정이 편합니다.
호텔 가격을 비교하고, 다음 날은 서울 가을 나들이로 이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청계산 최단코스는 어디인가요?
- 청계골 입구에서 매봉으로 오르는 3코스로 2.13km, 1시간입니다. 날씨는 청계산 날씨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 청계산 등산코스 초보는 어디가 좋나요?
- 서울시 소개로는 옥녀봉 코스가 매봉 코스보다 무난하고 왕복 2시간입니다. 매봉까지 가려면 1시간짜리 3코스와 2코스가 부담이 적습니다. 자세한 비교는 서울 등산코스 추천에 있습니다.
- 청계산 코스 소요시간은 왕복인가요?
- 서초구 표의 시간은 입구에서 매봉까지 오르는 값입니다. 왕복은 두 배에 휴식을 더해 잡으세요. 산 정보는 청계산 허브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청계산 코스는 모두 매봉으로 가나요?
- 서초구 공식 5개 코스는 모두 매봉이 도착점입니다. 4코스와 5코스는 옥녀봉을 거쳐 올라갑니다. 단풍철 일정은 청계산 단풍시기를 참고하세요.
- 청계산 가는 지하철 출구는 어디인가요?
-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에서 청계산 방면으로 접근합니다. 산행 뒤 숙소는 청계산 숙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